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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동 주간보호센터, 장애인 폭행·학대 논란

기사입력
2026-02-24 오후 5:23
최종수정
2026-02-24 오후 5:47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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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동의 한 주간보호센터에서 센터장이 지적장애인들을 상습 폭행해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센터장은 지난 2년여동안 장애인들의 머리와 뺨을 때리고 폭언을 하는 등 일주일에 두 세차례씩 가혹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관련 신고를 접수해 관할 구청과 보건복지부에 사건을 전달하는 한편, 센터장을 상대로 형사 고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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