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가 가덕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우건설을 주축으로 한 컨소시엄 구성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앞선 현대건설 컨소시엄에서 세번째로 높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포스코이앤씨는 중대재해 사고 여파로 탈퇴 의사를 밝혔으며, 대우건설과
함께 롯데건설, HJ중공업, 한화 건설부문이 참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오는 16일까지 입찰 참가자격 사전
심사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통과한 곳을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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