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세계디자인수도'로 지정된 부산시가 시민의 삶과 도시 품격을 동시에 높이는 디자인 도시 구축을 목표로 실천과제를 수립했습니다.
부산시는 어제(27) 제7차 시민행복부산회의를 열고 16개 모든 구*군에 디자인 전담 조직 신설, 디자인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글로벌 디자인 생태계 조성 등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회의에는 디자인 전문가들과 시민 공감 디자인단 등도 함께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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