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수억원 상당의 보험금을 챙긴
23살 A씨 등 일당 1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천안 일대 교차로에서
좌회전 시
차선을 넘는 차량을 대상으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받아 챙기는 수법으로
24차례에 걸처
2억5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동네 선후배 관계인
지인들을 범행에 끌어들인 뒤
보험금의 30~40% 가량을
수수로 명목으로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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