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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마산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기사입력
2025-08-26 오후 5:06
최종수정
2025-08-26 오후 5:16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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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신대학교와 마산대학교가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두 대학은 내년 새학기부터 현장 실습 중심의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유학생 유치부터 취업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게 됩니다. 창신대학교는 스리랑카, 캄보디아와 협력해 지역 요양시설 14곳에서 실습과 채용을 추진해왔으며 마산대학교는 경남에서 외국인 요양보호사 국가자격 시험 합격자를 최초로 배출한 이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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