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특보가 계속되면서 경남에서 2명이 온열질환으로 추가사망해, 부산경남에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23일 경남 진주 수곡면에서 8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숨졌으며 21일에도 사흘전 통영의 주택철거현장에서 열사병 증세로 쓰러졌던 50대 남성이 결국 숨지면서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고 전체 온열질환자는 34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도 지난 6월 18일 온열질환으로 숨진 40대 남성 1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15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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