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통영 나전칠기와 진주 실크 스카프 등 지역 대표 상품 48개를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경남도는 기부자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 업체에게는 판로 확대를 위해 지역 특색을 살린 상품 48개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답례품은 기존 28개에서 76개로 늘어났으며,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30개로 가장 많고 관광*체험형 상품 15개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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