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jtv

농촌진흥청, 일부 부서 수원 이전 재검토

기사입력
2025-08-22 오후 9:31
최종수정
2025-08-22 오후 9:31
조회수
19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전북혁신도시에 자리한 농촌진흥청이,
논란을 빚은 일부 부서의 수원 이전 계획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연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속 일부 부서를 수원으로 옮기려 했지만
지역 균형발전을 저해한다는 지적에 따라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농촌진흥청은
국립식량과학원 소속 푸드테크 소재과 등을
수원으로 옮기고,
수원에 있는 작물 병해충 담당 부서를
전주로 이전하는 내용의
기능 조정 계획을 세웠지만,
전북자치도의회를 중심으로
공공기관 지방 이전 취지와 배치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저해한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송창용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