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부터 닷새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집중 호우의
피해 복구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농작물 침수 141ha, 주택 침수 16동 등
모두 2천580여 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주택 침수 가구에 7백만 원을,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24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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