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집중 육성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모든 분야를 AI로 전환하기로 했는데,
피지컬 AI에서만큼은 1등 국가가 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전북의 피지컬 AI 산업 육성에도
탄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경제성장전략의 핵심은 AI 대전환.
민간과 공공 부문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을 집중 육성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트랜스)
우선, 기업 부문에서는 AI 로봇을
제조와 건설 등 산업 전반에 도입하고,
완전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또, 항공·소방 등에 특화된
AI 드론 시스템을 개발하고,
제조 현장에 AI를 결합하는
AI 팩토리 등을 확산하기로 했습니다.///
[구윤철 / 경제부총리 :
AI 대전환은 인구 충격에 따른 성장 하락을
반전시킬 유일한 돌파구입니다.]
최고급 인재에게 파격적인 급여를 지원하고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한 특별 비자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배경훈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
AI 핵심 인재와 AX 융합 인재 등
다방면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겠습니다.]
또, 인재, 스타트업, 데이터가 모이는
AI 특화 실증 단지를 구축하고
지역 성장 엔진으로
전북과 광주, 전남에 AI와 미래모빌리티,
재생에너지와 농생명, 식품산업을
제시했습니다.
이 같은 정부의 경제성장전략에 따라
전북의 피지컬 AI 산업에 탄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북은 예타 면제를 발판 삼아
오는 2030년까지 피지컬 AI
연구 개발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정부의 전략 분야인 자율주행차와
드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김관영 / 도지사 (그제) :
초대형 국가전략 프로젝트가 예타 면제라는
고출력 엔진을 달고 전북에서 본격적으로
출발합니다.]
새 정부가 추진할
경제성장 전략의 동력으로
AI 대전환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밝히면서
피지컬 AI를 선점하려는 전북자치도 앞에
대단히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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