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오후 3시 20분쯤
군산시 십이동파도 서쪽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50대 선원 한 명이
온열질환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39도까지 오른 남성의 체온을 낮추며
부두로 이송해 119에 인계했습니다.
군산해경은 폭염 속 조업환경에서는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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