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퇴직연금 적립금의 운용 대상에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등 비상장 주식을
포함하는 내용의 퇴직급여 보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벤처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법정기금의 범위를 기존 40여 개에서
60여 개 전체 기금으로 확대하는
벤처투자 촉진법 개정안 등 모두 3건의
법안을 발의했다며 벤처 투자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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