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 전주페이퍼를 불시 점검했습니다.
전주페이퍼는 최근 3년 동안
9건의 산업 재해가 발생한 곳으로
이번 점검에서
방호 덮개가 설치되지 않거나
안전 난간이 기준에 미달하는 등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사항이
여러 건 발견됐습니다.
김 장관은 재해가 계속되는 사업장인데도 여전히 안전 예방 조치가 미흡한 경우
반복해서 현장을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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