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원인없이 불이 나는 '자연 발화'가 지난 5년간 도내에서 135건 발생했습니다.
특히 자연 발화는 하반기에 집중됐는데
2023년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1.8배,
지난해는 1.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면
밀폐된 공간에 열이 쌓이고, 습도가 높아져
자연 발화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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