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jtv

도내 자연발화 135건...하반기에 집중

기사입력
2025-08-21 오후 9:30
최종수정
2025-08-21 오후 9:30
조회수
3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명확한 원인없이 불이 나는 '자연 발화'가 지난 5년간 도내에서 135건 발생했습니다.

특히 자연 발화는 하반기에 집중됐는데
2023년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1.8배,
지난해는 1.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면
밀폐된 공간에 열이 쌓이고, 습도가 높아져
자연 발화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email protected](JTV전주방송)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