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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 940억 규모 스마트팜 조성

기사입력
2025-08-20 오후 9:30
최종수정
2025-08-20 오후 9:30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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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오는 2028년까지
대규모 스마트팜 농업 단지를
조성합니다.

김제시가 김제시민증 가맹점을 모집해
현판식을 개최했습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총사업비 940억 원을 들여
대산면 일원에 스마트 농업 육성 지구를
조성합니다.

이곳에는 청년 창업 농업인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을 비롯해
바이오 소재 실증 단지와 농산물
생산, 유통 단지 등이 들어섭니다.

남원시는 내년에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8년부터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옥현/남원시 스마트농생명과장:
대규모 스마트팜 조성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농업 육성 지구 선진 사례로
만들겠습니다.]

김제시가 '김제시민증 가맹점'으로
24곳을 선정하고, 1호 가맹점에서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카페와 음식점으로 구성된
이들 가맹점은 김제시민증을 발급받은
시민에게 5~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고창군이 고창읍 도시 생태 복원 사업지의
명칭을 '고창 그린마루'로 확정했습니다.

고창의 자연과 미래 가치를 아우르는
의미로, 고창군은 지난 한 달간
군민 공모를 통해 명칭을 정했습니다.

완주군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고산문화공원에서
무궁화 축제를 엽니다.

행사에선 180여 종의 무궁화 품종을
감상할 수 있고 무궁화 화분 나눠주기와
그림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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