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디지털 문화콘텐츠 육성 공간인 G타운의
혁신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G타운 킥오프 회의를 열고
G타운의 건축 진행 상황과 운영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G타운은 오는 2027년에
MICE 복합 단지 안에 들어설
첨단디지털 문화콘텐츠 창업 거점으로
AI 콘텐츠 제작과 실증 공간 등을
갖추게 됩니다.
김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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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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