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와 보건지소 등
지역 의료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자치도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의사는 118명으로,
10년 전인 2014년 242명에 비교해
51% 급감했습니다.
이 가운데 보건소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도 2014년 72명에서 지난해에는
37명으로 줄었는데 의정갈등으로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의대생들이
늘어나면서 발생한 현상으로 해석됩니다.
강훈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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