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피지컬AI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의원은
어제 (1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피지컬AI
실증 거점 조성 사업에 대한 예타 면제가
의결되면서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이번 결정을 통해
전북이 피지컬AI의 실증을 주도하는
메가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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