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인구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부안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호남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8달 동안
913명이 늘었습니다.
이는 14개 시군 가운데,
인구 순유입이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청년 인구 유입이 274명으로
30%를 차지해 청년 인구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희옥 김제시 부시장 :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김제를 선택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일자리와 정주여건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부안군이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 지원금을
추석 전에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부안군은 고물가와 유례없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권익현 부안군수 :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부안 군민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전에 신속히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이 다음 달부터 마을버스인
행복버스 노선을 확대합니다.
고창군은 생활권 중심으로
행복버스의 노선이 조정되면서
농어촌 시내버스와 연계한
지역 교통망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안군이 진안 홍삼의 영역을
화장품 산업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화장품 원료로서의
진안 홍삼의 가능성과
유럽 시장 진출 전략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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