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회 전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이 비영리 사단법인 미래도시연구소 초대 대표로 선임됐습니다.
김 전 부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해양수도로 성장하려면 철저한 준비와 전략이 필요하다며 민간차원에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와 아이디어를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6월 해운대구청장 선거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김 전 부시장의 이번 행보를 두고 본격적인 정치 활동의 시작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copyright ©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