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UST가 학생들의 연구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세계 석학들과 함께하는 '2025 글로벌 멘토링 컨퍼런스'를 오늘(1)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NASA, 막스플랑크연구소, MIT, 하버드대, 인텔,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세계 17개국의 연구기관, 대학, 기업에서 총 87명의 전문가가 연사와 멘토로 참여합니다.
행사는 온라인 웹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며, 글로벌 석학의 특강과 멘토링 프로그램, 일반 대중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프닝 세션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강에서는 최신 해외 연구 동향부터 개발 노하우, 학생들과의 Q&A와 네트워킹 세션까지 이어지며, UST 학생들은 강연 이후 멘토링을 신청해 약 2주 동안 이메일이나 메신저 등으로 1:1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1) 오전 오프닝 세션에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원(NIST)의 베랑 하마다니 박사와 미국 세인트 주드 아동연구병원의 정보현 박사가 '글로벌 경력 개발'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이 세션은 UST 학생뿐 아니라, 사전 신청을 완료한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KAIST, GIST, DGIST, 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 구성원까지 참석 대상을 확대해 운영됩니다.
UST 강대임 총장은 "세계 유수 전문가들과의 만남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자기주도적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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