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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와
부동산원이 밝힌
지난해 전국의
땅값 상승률을 보면
세종이 10.62% 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2019년에 비해 두배 이상 더 뛰었습니다.
대전도 4.58% 가 올라 서울, 부산과 함께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고,
해마다 상승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충남은 2.08% 가 올라 역시 전년보다 상승했고,
전국적으로는 3.68% 가 상승했습니다.
토지거래량은 전년에 비해 대전이 22.6%,
충남이 14.5% 증가한 반면,
세종은 50.2% 감소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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