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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전·세종 땅값 크게 올라, 충남도 상승세

기사입력
2021-01-27 오후 2:35
최종수정
2021-01-27 오후 3:45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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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와 부동산원이 밝힌 지난해 전국의 땅값 상승률을 보면 세종이 10.62% 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2019년에 비해 두배 이상 더 뛰었습니다. 대전도 4.58% 가 올라 서울, 부산과 함께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고, 해마다 상승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충남은 2.08% 가 올라 역시 전년보다 상승했고, 전국적으로는 3.68% 가 상승했습니다. 토지거래량은 전년에 비해 대전이 22.6%, 충남이 14.5% 증가한 반면, 세종은 50.2% 감소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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