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와 강릉우체국이 지역 내 1인 가구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강릉우체국 집배원은 정기적으로 생필품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정보 확인 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입니다.
강릉시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지역 내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130세대를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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