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추진 중인 ‘K-유학생’ 제도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어학연수생 18명이 충북도립대 한국교육원에 입학했습니다.
이들은 교육원에서 1년동안 어학연수 과정을 이수한 뒤 구직에 성공할 경우 취업비자로 전환돼 국내에 계속 체류할 수 있게 되며 도는 유학생들의 행정 및 재정적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충북도는 도립대의 경우 연내 100명의 유학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내년까지 도내 유학생 유치 백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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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어학연수생 18명 충북도립대 입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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