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련병원에 미복귀 전공의들을 사직처리하라고 한 시한(15일)이 경과한 가운데 충북대병원의 경우 복귀한 전공의가
1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충북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병원측은 최근 전공의들에게 복귀 의사를 타진했지만 112명 가운데 108명은 답변을 하지 않고 있고, 4명은 복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병원측은 복귀 의사가 없는 전공의 4명에 대해 2월29일자로 계약만료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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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병원, 미복귀 의사 밝힌 전공의 4명 사직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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