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중 호우로 옥천군의 농경지 55.5ha가 매몰되거나 유실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옥천군은 벼의 피해 재배 면적 12.8ha로 가장 많고, 인삼과 복숭아도 각각 8.7ha와 6.5ha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옥천에는 지난 7일부터 나흘동안 348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현장 조사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만큼 피해 면적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 지난 폭우로 옥천서 농경지 55.5ha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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