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기에 돌입하고 첫 개천절 연휴 나흘간, 17만 명 이상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제주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개천절 연휴를 앞둔 내일(30) 4만 7천 명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하루 평균 4만 3천여 명씩 17만 4천 명이 찾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지난해 같은 기간 15만 5천여 명보다 13% 정도 늘어난 수준으로, 이기간 항공 탑승률은 89%, 지난해 84%보다 높고 선호시간대 좌석은 대부분 매진됐습니다.<br><br>도착기준 항공기 996편, 선박 43편이 운항하고 22만 6천여석 좌석이 공급됩니다.<br><br>지난해 국제선 운항이 없었지만 올해는 방콕과 싱가포르, 오사카노선에 5편이 투입돼 외국인 5백여 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br>
JIBS 제주방송 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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