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에
올해 들어
오존주의보가
26차례 발령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서산 11회, 태안 5회, 당진 3회 등
산업단지와 발전시설이 밀집한
서북부 지역에 집중됐습니다.
오존은
강한 햇빛과 대기오염물질이 반응해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 반복 노출 시
호흡기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충남도는 고농도 오존 발생 정보를
재난문자로 제공하고 있다며,
오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와
오존 예보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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