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이 고향인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선거운동기간 전체 일정의 1/3을
충청권에 할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정 대표는 충남 6차례 등 13차례,
국민의힘 장 대표도 충남 6차례 등 10차례
각각 방문하며 유세일정을 진행했습니다.
민주당 정 대표는 내란을 심판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달라 호소했고,
국민의힘 장 대표는 지방정부까지 넘어가면
대한민국은 이재명 한 사람만을 위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