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다문화학생수가 10년 사이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해 4월 기준 경남지역 이주배경 학생은 만4천8백33명으로 10년만에 2배 가량 늘었지만
한국어 능력 불균형이나 지원 인프라 부재 등 구조적인 공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창원과 김해, 양산, 거제에 외국인가정과 중도입국 학생 비율이 높아 전체의 67%가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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