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개막한 태안 국제 원예치유박람회에
첫 주말 동안 약 8만 9천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충남도와 조직위원회는
꽃 전시와 함께 향기, 공간,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원예치유 콘텐츠에
관람객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주말과 연휴기간 방문객에 대비해
원청 교차로와 창기 삼거리 등
혼잡 예상 구간에 드론을 투입해
실시간 교통 상황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태안 국제 원예치유박람회는 다음달 24일까지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과 수목원,
지방정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