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다음달 10일까지 대전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김수연 작가의 개인전 `기억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연 개인전‘기억의 시간’은 2년의 시간을 두고 기와에 피어있는 이끼를 꽃처럼 표현한 28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이들 작품은 인간이 쌓은 시간의 건축물인 기와와 자연의 호흡인 이끼를 통해 한국적인 건축미와 자연의 시간성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추천작가로 활동중인 김수연 작가는 지난 2024년 대전시 사진대전에서 입상한 바 있습니다.
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특별전시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시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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