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절반이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소아의료 취약지역인 상황에서 야간·휴일 소아 진료기관 2곳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국·시비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이번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동구의 '일신기독병원'과 남구의 'W365메디컬의원'입니다.
두 기관은 평일과 휴일 정해진 시간까지 일률적으로 진료하는 방식인 기존 달빛어린이병원에는 못미치지만 주 20시간 이상 야간과 휴일 소아 외래진료를 탄력적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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