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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3일 울산 찾아 타운홀미팅 개최…울산시민 200명 초청

기사입력
2026-01-16 오전 09:52
최종수정
2026-01-16 오전 10: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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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3일 울산을 찾아 타운홀미팅을 연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인 울산에서 개최한다”며 일정을 공개하고, 행사 참여 신청 링크를 게시했습니다. 이번 타운홀미팅에는 울산 시민 200명이 초청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0년간 울산은 자동차·석유화학·조선을 중심으로 우리 제조업을 이끌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에 서 있었다”며 “이제는 산업 수도를 넘어 제조 AI(인공지능)와 그린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는 올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울산은 그 변화의 선두에서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귀한 의견을 나눠달라”며 “시민의 위대한 집단지성으로 울산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그려 나가고자 한다”고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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