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지역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매장이 늘어납니다.
전북의 경우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하나로마트는
기존 19곳에서 전주를 제외한 13개 시군,
103곳으로 늘었습니다.
또, 9개 시군이 운영하는
로컬푸드매장 20곳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소비쿠폰 사용처가
부족한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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