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오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치맥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하림과 다사랑 등 지역 대표 업체와
소상공인이 참여해 이동식 야시장과
먹거리 점포, 장터 등이 마련되고,
전자음악 파티 등 공연도 펼쳐집니다.
지역 화폐인 다이로움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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