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열차례 넘게 교섭을 벌여 온
전북대병원과 병원 노조가 올해
임금 단체 협상안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최종 합의안에는 임금 총액 대비 3% 인상,
가족친화활동비 인상,
업무지원직 등 하위 직급의
노동환경 개선 등이 포함됐습니다.
앞서 원광대병원 노사도
지난달 30일 임금협상을 마무리해
올해 쟁의행위로 인한 도내 대학병원의
의료공백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훈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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