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주-완주 통합을 놓고
지역 정치권과 자치단체장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김관영 도지사와 안호영, 이성윤 국회의원,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에게
간담회를 열자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간담회 일정은 협의 중이지만
통합 주민 투표 시한이 10월인 만큼,
다음 달 안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지역의 통합을 놓고
찬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가 진전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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