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이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해
원격 협진 체계를 확대합니다.
원광대병원은
몽골에 있는 텡그리 메디 클리닉에
원격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원광대병원의 전문의들이
화상 진료 등을 통해 현지 의사와 협력해 환자를 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광대병원은 지난해부터
몽골, 카자흐스탄의 의료기관에
원격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현지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원광대병원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1천104명에 이릅니다.
하원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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