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았습니다.
익산시는 일자리와 창업, 주거,
생활안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균형 잡힌 청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인 청년과미래는 지난 2018년부터 정책과 입법,
소통 분야 등에서 청년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기관을 선발해
표창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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