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이 삶에서 익숙한 사진을 소재로 '사진 맛집: 과학, 기술, 욕망의 콜라보' 특별전을 오늘(25) 창의나래관에서 개관했습니다.
10월 1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인간이 사진을 통해 느끼는 네 가지 욕망, 기억하고 싶고, 알고 싶고, 보여주고 싶고, 창작하고 싶은 마음이 과학기술과 만나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다채롭게 조명합니다.
관람객은 시민 공모 추억사진과 복원 체험, 현미경·우주망원경으로 보는 과학탐구, AI 분석을 통한 인생샷 제작, 딥페이크 감별 체험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곳곳은 '인생샷 스팟'으로 꾸며집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AI 화풍 전환 기술로 셀카가 명화처럼 바뀌고, 크리에이터 담이가 꾸민 세트에서는 현실과 상상을 자연스럽게 이어줍니다.
또 광복절 기념 인생샷 클래스와 사진 작가 워크숍 등 매달 색다른 참여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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