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전선에 인한 장맛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저녁까지
대전과 세종 충남에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며
대전과 세종 남부, 충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논산과 부여, 보령에는
열대야주의보도 예고된 만큼
취침 전 실내 온도를 확인하고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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