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전관광공사, 한화이글스와 협업해
지역 대표 마스코트인 '꿈순이'를 활용한 특별 유니폼과 응원 도구 등 20여 종의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꿈돌이 유니폼'의 후속작으로
한화이글스의 팀 컬러에
꿈순이의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더해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해당 상품들은 오늘부터 한화이글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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